눈꽃을비비다의 빙수가 여름을 채운다면, ㅁㅇㅎㅇ타코야끼는 그 뒤를 잇는 가을·겨울 메뉴로 시작했습니다. 빙과 매장이 추운 계절에도 손님을 맞을 수 있도록 따뜻하게 즐기는 간식을 더했습니다.
문어 한 알을 통째로 넣은 타코야끼에 다양한 소스와 토핑을 더해, 계절과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간식으로 만들었습니다. 프레쉬랩이 사계절형 디저트 브랜드로 나아가는 첫걸음입니다.
브랜드 이름은 "문어 한 알"의 초성입니다.
한 알 한 알에 문어를 아끼지 않고 넣는다는 약속을 이름에 담았습니다.
한 알마다 문어를 넣어 씹는 맛을 살렸습니다.
데리야끼부터 치폴레까지, 소스와 토핑으로 고르는 재미를 더했습니다.
빙수가 쉬어 가는 계절에도 매장을 찾을 이유를 만듭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