브랜드 스토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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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ince 2023

여름에만 사랑받는 빙과를 넘어,
사계절 먹을 이유가 있는
디저트를 만들고 싶었습니다.

눈꽃을비비다, ㅁㅇㅎㅇ무인과일, ㅁㅇㅎㅇ타코야끼는 모두 이 마음에서 시작했습니다.

프레쉬랩이 걸어온 길

  1. 생딸기를 가득 올리고 '눈꽃을 비비다' 깃발을 꽂은 딸기 눈꽃빙수

    012023. 08

    창원에서 맞은 첫 여름

    프레쉬랩은 2023년 8월, 창원에서 눈꽃을비비다 매장을 열며 시작했습니다. 그 계절 가장 맛있는 과일로 빙수를 만들어 첫 여름을 보냈습니다.

  2. 로투스 쿠키 가루를 수북이 올린 빙수와 캐러멜 소스

    02After Summer

    여름, 그다음을 고민하다

    여름이 지나자 빙수를 찾는 발걸음도 줄었습니다. 한 철 반짝이고 사라지는 가게가 아니라, 해마다 같은 자리를 지키는 동네 가게가 되고 싶었습니다.

  3. 산지에서 막 실어 온 딸기 상자가 트럭 짐칸에 가득 쌓인 모습

    03Fresh Fruit

    과일을 직접 들여오다

    좋은 과일을 합리적인 가격에 쓰기 위해 산지 유통을 직접 시작했습니다. 그 과일을 그대로 선보이는 ㅁㅇㅎㅇ무인과일도 함께 열었습니다.

  4. 명란과 마요네즈, 김 가루를 올린 명란마요 타코야끼 한 접시

    04All Seasons

    사계절 문을 여는 매장으로

    계절을 가리지 않는 ㅁㅇㅎㅇ타코야끼를 더해, 지금은 사계절 내내 찾아오는 매장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습니다.

그래서 이것만은 지킵니다

  • 01

    계절마다 새로운 맛

    가장 맛있는 제철 과일로 계절마다 다른 빙수와 디저트를 만듭니다.

  • 02

    직접 들여와 합리적으로

    산지에서 과일을 직접 들여와, 좋은 품종을 부담 없는 가격에 선보입니다.

  • 03

    당은 줄이고 맛은 그대로

    저당 베이스로 달콤함의 부담은 덜고, 과일 본연의 맛은 살렸습니다.

  • 04

    사계절 들를 수 있게

    빙수와 과일, 타코야끼까지. 계절을 가리지 않고 찾을 수 있는 메뉴를 갖춥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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